과제제출 : 7강을 위한 과제: 토토
커피숍 1번
커피숍, 편의점, 햄버거 가게 중 선택 하라면 나는 커피숍에서 일을 하겠다. 편의점에서 세븐일레븐 옷 입고 바코드 찍는 건 내 로망이지만 육체적으로 더 힘들 것 같은 커피숍이 오히려 더 편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첫째로, 커피숍은 여유가 있어 보인다. 편의점과 햄버거 가게의 손님들은 퀵 서비스를 바란다. 버스 기다리는 중에 교통카드에 돈이 떨어진 걸 알고 재빨리 편의점에 들어가서 충전 할 때, 그때 만약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이 느릿느릿 계산해 준다면 무척 짜증이 날 것이다. 햄버거 가게는 패스트 푸드점이니까 말 할 것도 없고.
이렇게 퀵 서비스를 중요시 하는 곳에선 항상 긴장해 있을 것 같고 그만큼 집에 들어가면 몸이 뻐근 할 것 같다.
하지만 커피숍에 오는 사람들 중에 빨리 먹고 빨리 나가려고 하는 사람은 드물다. 테이크 아웃이라면 조금 다르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장 편해 보이는 자리를 찾아 앉아서 커피가 늦게 나오든 빨리 나오든 불만을 품지 않는다. 사람들이 여유를 즐기러 오는 곳에선 아르바이트생들도 여유를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 해볼 문제 추가
편의점: 편의점 아르바이트생들은 근무시간에 제대로 된 식사를 못 한다. 항상 열려있어야 하는 편의점의 특성상 화장실도 자주 못가고, 밥을 먹으러 나가는 건 있을 수 없는 일 같아 보인다. 그래서 보통 10시가 넘으면 폐기 되는 삼각 김밥이나 샌드위치 종류를 먹는데 너무 열악한 것 같다. 다른 아르바이트 자리에서는 식비까지 따로 주기도 하는데 편의점 아르바이트생들을 위해 개선 되야 할 점 중에서도 식사 해결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자.
커피숍, 편의점, 햄버거 가게 중 선택 하라면 나는 커피숍에서 일을 하겠다. 편의점에서 세븐일레븐 옷 입고 바코드 찍는 건 내 로망이지만 육체적으로 더 힘들 것 같은 커피숍이 오히려 더 편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첫째로, 커피숍은 여유가 있어 보인다. 편의점과 햄버거 가게의 손님들은 퀵 서비스를 바란다. 버스 기다리는 중에 교통카드에 돈이 떨어진 걸 알고 재빨리 편의점에 들어가서 충전 할 때, 그때 만약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이 느릿느릿 계산해 준다면 무척 짜증이 날 것이다. 햄버거 가게는 패스트 푸드점이니까 말 할 것도 없고.
이렇게 퀵 서비스를 중요시 하는 곳에선 항상 긴장해 있을 것 같고 그만큼 집에 들어가면 몸이 뻐근 할 것 같다.
하지만 커피숍에 오는 사람들 중에 빨리 먹고 빨리 나가려고 하는 사람은 드물다. 테이크 아웃이라면 조금 다르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장 편해 보이는 자리를 찾아 앉아서 커피가 늦게 나오든 빨리 나오든 불만을 품지 않는다. 사람들이 여유를 즐기러 오는 곳에선 아르바이트생들도 여유를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 해볼 문제 추가
편의점: 편의점 아르바이트생들은 근무시간에 제대로 된 식사를 못 한다. 항상 열려있어야 하는 편의점의 특성상 화장실도 자주 못가고, 밥을 먹으러 나가는 건 있을 수 없는 일 같아 보인다. 그래서 보통 10시가 넘으면 폐기 되는 삼각 김밥이나 샌드위치 종류를 먹는데 너무 열악한 것 같다. 다른 아르바이트 자리에서는 식비까지 따로 주기도 하는데 편의점 아르바이트생들을 위해 개선 되야 할 점 중에서도 식사 해결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자.
071024, 토토(캐치스코프), eunsoo2@naver.com
과제/과제제출 |
2007/10/24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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