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박지희/ 가인/ 요리스튜디오)
나는 왜 공부를 하는가?
일상생활을 살다보면 알아야 할 것도 너무나 많고, 또 알 일들이 수도없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처음에 공부를 한다고 생각할때는 성공하기 위해서, 성공을 하는건 돈을 많이 벌기위해서 였습니다. 그 후에 나이가 들고 친구들을 만날 때 친구들과의 의사소통이 되지않아서 공부를 해야하겠다는 생각도 많이했습니다.
공부를 해서 나쁠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얻을것이 더 많지 않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는 공부를 꼭 해야 똑똑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공부하는것은 보고, 듣고, 말하고 해야 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겉모습을 보고 사람을 판단하는 기질이 있습니다. 그래서 더 공부를 하는게 아닌가 생각하고, 더 넓고 더 많은걸 보고싶어서 공부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070922, 가인, pjhlovenin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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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수업 들으면서 사실 내가 더 많이 배움을 얻게 되는거 같아. 공부하는 것을 '습'하지 않으면 그 즐거움을 지속할 수 없는 것 같아. 가인은 실천이 빠른 사람이고 그것 자체로도 똑똑할 수 있다고 생각해. 실천이라는 것은 사고를 밑바탕으로 할 것인데 사고 없는 실천이란 빈 껍데기일 수 있고, 사고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은 공부하는 '습관'이 몸에 배어 있어야 하는거 같더라.
가인이 실천이 빠르고 머리가 좋은 사람이라는 이야기는 누누히 들었었지. 그레이스의 조언에 공감 백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