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2) 산(일과요리), 21세기 서유견문 (서울遊見聞)
1930년대 당시
나이:13 세
성별:남
성격: 먹을것 엄청 좋아하고 사춘기소년이라 이성에 관심이 많음
소년은 난대없이 이곳에서 눈을떳다.!!
"엥???????????????????/여기가어디지??????????아이고 눈부셔워라.!!!!!!!!!!!!!!!!
뭐야 이거 어떡게된거지? 뭐가 어떡게된거야!!!>.....///아이고 머리야 복잡하구나...~~~"
소년은 혼란스러워한다. 거리를 걷는 사람들은 소년은 신경도 쓰지않는다 .소년은 키가 너무나 작다. 140 이 조금넘는키...지금의 한국인은 많이 크다.
소년의 복장과 머리 는 그냥 지하철의 노숙자이다...........
"아이배고파 ㅜㅜㅜㅜ 머 어디먹을꺼없나?. 엄마~~ㅜㅜㅜㅜ 어디계신겁니까 .배고파요 .ㅜㅜ 아 이럴떈 정말 보리밥에 간장한숫갈이면 이야 ㅋㅋㅋㅋㅋㅋ어디 먹을꺼나 찾아보자 ."
소년은 굶주린 배를 채우기위해 거리를 헤맨다.그러다 길거리에서 파는 떡복기를 발견한다.,,,,,,그리곤 한참을 그앞에서 혼자 중얼거린다
"이것이 뭐여 뭐가이래 빨개?.김이모락모락 나는게 맛잇겟네...맛잇겟다.........맛잇겟지?...맛잇을꺼야........맛잇어...맛잇엇으면좋겟다..&#$&#$&#$&
한참을 중얼거리는 소년을 보곤 주인집 아줌마가 안쓰럽게여겨 떡복이 한접시와 옆에잇던 핫도그에 캐챱을 발라서 먹으라고 준다.
소년, 보릿고개 시절이라 먹을게 귀햇기에 사절하지안고 덥썩 주워먹는다.
"아...........맛잇다!!!!!!!!!!!!!이런맛은 생전 처음이야!! 이빨간소스는 무엇이지? 맛잇다..........너무맛잇어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소년은 한접시를 뚝딱해치우고 배가 불러서 기분이좋은지 아무것도 모르는 거리를 무작정 달린다..달려가서 친구에게 자랑을 하려나보다.하지만 어느곳에도 친구는 없다. 한참을 친구를 찾아 헤맨 소년은 지쳐서 길거리 의자에 앉는다.. 거리엔 짧은바지와 가슴이 푹 패인 옷을 입고다니고 화장을해서 예쁜 여자들이 셀수없이 왓다갓다한다. 소년은 마냥 좋은가보다 . 마냥좋구만아주 ㅋㅋㅋㅋ소년은 처음 보는 상황들에 빠르게 적응 하고잇다. 소년은 계속해서 이곳저곳을 헤멘다. 소년은 서울역 앞까지 걸어왓다. 길거리에 그냥 누워서 자고잇는 사람들 바로 노숙자들이다. 소년은 아무꺼리낌없이 자리한구석을 차지한체 잠이든다.
다음날, 눈을 떠보니 이곳은 1930년대의 소년의 집...
소년은 또 다시 혼란에 빠진다.
소년은 그 핫도그와 떡복기에 맛을 잊을수없어서. 아무것도 먹지 못한채 굶어 죽게된다...
(071003, 산 jsan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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