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2) 마린(촌닭들), 21세기 서유견문 (서울遊見聞)
1930년, 19세, 성별: 남
하는 일: 나무꾼
(무더운 여름)
나는 아내와 일찍 혼인을 맺고, 8남매의 자식과 행복하게 살고 있는 나는 나무꾼 개똥이이다. 8남매와 아내를 먹여 살려야 되고, 안정된 가정살림을 하기 위해 나는 나무꾼이라는 직업을 두었다. 오늘도 우리 8남매와 아내를 생각 하면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 여름이라서 인지 너무 덥고, 나무를 짊어 매고 있는 끈 때문에 어깨에 땀띠가 나서 가렵고 따갑다. 일을 맡이고, 같이 일하던 동무와 같이 술을 먹으러 상가에 들렸다. 우리는 잡담을 하면서 술을 한잔씩 들이켜고 있었다. 머리가 슬슬 어지럽다. 동무가 안 보인다. 눈이 천천히 스르르 감겼다.
2007년 어느 피시방
나는 눈을 비비면서 집에 가려고 일어섰다. 어둡다....... 어두컴컴한 곳에 이상한 냄새가 코를 찌르고, 환한 빛이 있는 물건들이 여러 곳에 놓아져 있다. 인간들이 많이 있다. 나랑 똑같이 생겼지만, 이상한 옷차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나는 신기 했다. 나는 그 사람들을 관찰하기 시작했다. 그 사람들은 환한 빛이 있는 물건을 보면서 그 앞에 있는 물건을 탁! 탁! 탁! 치고 있었다. 탁! 탁! 탁! 치는 물건의 옆에는 둥근 넙적한 것을 오른쪽 왼쪽 위 아래로 흔들어 댄다. 도대체 여기는 어느 곳인가? 무섭다. 나는 겁에 질린 나머지 옆에 큰 네모 모양이 있고, 환한 빛이 있는 곳으로 달려갔다. 앞에는 은빛으로 되어 있는 문처럼 생긴 큰 문이 있었다. 나는 겁을 먹은 나머지 그 은빛으로 되어 있는 물을 열라고 힘껏 손으로 밀치고 옆으로 당겨도 보고 그 문에서 시름을 했다. 어떤 한 사람이 나에게 왔다. 이상한 눈으로 나를 훑어본다. 그 사람은 은빛으로 되어있는 문 옆에 있는 2개의 네모난 것을 눌렀다. 그 네모난 것에 주황색 빛이 생겼다. 갑자기 문이 열린다. 문이 열리고 나서, 나는 생각 했다. 이런 감옥도 있구나.......내가 죄를 져서 술을 먹고 사고를 쳐서....... 감옥에 가치는 거구나........ 나는 죄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감옥에 탔다. 나와 같이 감옥에 있던 사람은 나를 보며 웃는다. 나에게 물어 본다. 몇 층 가시는 거예요? 나는 예? 하고 대답을 했다. 여기는 어디요! 감옥이 아니오? 몇 층은 또 무슨 말이오! 라고 말을 했다. 문이 열린다. 나와 같이 있던 사람은 나가 버렸다. 나도 같이 따라 나갔다. 어둡다. 나는 죽는 거구나 하고 같이 탔던 사람을 따라 나갔다. 그 사람은 없어 졌다. 내 앞에 드르르르르부웅부웅부웅 이런 이상한 소리를 내면서 빨간 주황색 빛을 내며 이상한 물건이 내 앞을 스쳐 지나간다. 내 앞에는 그런 물건들이 수도 없이 지나간다. 지나가면서 나를 보며 빵! 빵! 거리면서 지나간다. 나는 심장이 벌컥벌컥 거렸다. 어이쿠, 깜짝이야! 나는 주의를 돌면서 보았다. 큰 건물들이 있다. 아까 어두컴컴한 곳에서 보았던 사람들이 내 앞을 지나다닌다. 머리가 어지럽다. 나는 고함을 질렀다! 으아악!!!!!!!!!!!!!!!!! 나 좀 살려주십쇼. 나는 눈물을 흘리면서 통곡을 했다. 여보.........? 여보? 아빠!! 아빠? 이건 아내와 나의 자식들의 목소리다. 나는 정신을 차리고 보니 아니 이게 무슨 일인가? 나의 집이잖아? 난 너무 행복한 나머지 나의 아내와 자식들 끓어 않고, 나의 아내 우리 새끼들 때문에 너무 행복 하다! 라고 크게 외쳤다. 이건 꿈이 엇구나........ 무섭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신기한 꿈이었다. 나는 다시 잠자리에 들었다.
하는 일: 나무꾼
(무더운 여름)
나는 아내와 일찍 혼인을 맺고, 8남매의 자식과 행복하게 살고 있는 나는 나무꾼 개똥이이다. 8남매와 아내를 먹여 살려야 되고, 안정된 가정살림을 하기 위해 나는 나무꾼이라는 직업을 두었다. 오늘도 우리 8남매와 아내를 생각 하면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 여름이라서 인지 너무 덥고, 나무를 짊어 매고 있는 끈 때문에 어깨에 땀띠가 나서 가렵고 따갑다. 일을 맡이고, 같이 일하던 동무와 같이 술을 먹으러 상가에 들렸다. 우리는 잡담을 하면서 술을 한잔씩 들이켜고 있었다. 머리가 슬슬 어지럽다. 동무가 안 보인다. 눈이 천천히 스르르 감겼다.
2007년 어느 피시방
나는 눈을 비비면서 집에 가려고 일어섰다. 어둡다....... 어두컴컴한 곳에 이상한 냄새가 코를 찌르고, 환한 빛이 있는 물건들이 여러 곳에 놓아져 있다. 인간들이 많이 있다. 나랑 똑같이 생겼지만, 이상한 옷차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나는 신기 했다. 나는 그 사람들을 관찰하기 시작했다. 그 사람들은 환한 빛이 있는 물건을 보면서 그 앞에 있는 물건을 탁! 탁! 탁! 치고 있었다. 탁! 탁! 탁! 치는 물건의 옆에는 둥근 넙적한 것을 오른쪽 왼쪽 위 아래로 흔들어 댄다. 도대체 여기는 어느 곳인가? 무섭다. 나는 겁에 질린 나머지 옆에 큰 네모 모양이 있고, 환한 빛이 있는 곳으로 달려갔다. 앞에는 은빛으로 되어 있는 문처럼 생긴 큰 문이 있었다. 나는 겁을 먹은 나머지 그 은빛으로 되어 있는 물을 열라고 힘껏 손으로 밀치고 옆으로 당겨도 보고 그 문에서 시름을 했다. 어떤 한 사람이 나에게 왔다. 이상한 눈으로 나를 훑어본다. 그 사람은 은빛으로 되어있는 문 옆에 있는 2개의 네모난 것을 눌렀다. 그 네모난 것에 주황색 빛이 생겼다. 갑자기 문이 열린다. 문이 열리고 나서, 나는 생각 했다. 이런 감옥도 있구나.......내가 죄를 져서 술을 먹고 사고를 쳐서....... 감옥에 가치는 거구나........ 나는 죄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감옥에 탔다. 나와 같이 감옥에 있던 사람은 나를 보며 웃는다. 나에게 물어 본다. 몇 층 가시는 거예요? 나는 예? 하고 대답을 했다. 여기는 어디요! 감옥이 아니오? 몇 층은 또 무슨 말이오! 라고 말을 했다. 문이 열린다. 나와 같이 있던 사람은 나가 버렸다. 나도 같이 따라 나갔다. 어둡다. 나는 죽는 거구나 하고 같이 탔던 사람을 따라 나갔다. 그 사람은 없어 졌다. 내 앞에 드르르르르부웅부웅부웅 이런 이상한 소리를 내면서 빨간 주황색 빛을 내며 이상한 물건이 내 앞을 스쳐 지나간다. 내 앞에는 그런 물건들이 수도 없이 지나간다. 지나가면서 나를 보며 빵! 빵! 거리면서 지나간다. 나는 심장이 벌컥벌컥 거렸다. 어이쿠, 깜짝이야! 나는 주의를 돌면서 보았다. 큰 건물들이 있다. 아까 어두컴컴한 곳에서 보았던 사람들이 내 앞을 지나다닌다. 머리가 어지럽다. 나는 고함을 질렀다! 으아악!!!!!!!!!!!!!!!!! 나 좀 살려주십쇼. 나는 눈물을 흘리면서 통곡을 했다. 여보.........? 여보? 아빠!! 아빠? 이건 아내와 나의 자식들의 목소리다. 나는 정신을 차리고 보니 아니 이게 무슨 일인가? 나의 집이잖아? 난 너무 행복한 나머지 나의 아내와 자식들 끓어 않고, 나의 아내 우리 새끼들 때문에 너무 행복 하다! 라고 크게 외쳤다. 이건 꿈이 엇구나........ 무섭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신기한 꿈이었다. 나는 다시 잠자리에 들었다.
(071003, 마린, tmfrlpretty@hanmail.net)
지난 과제/과제2_1937년 |
2007/10/03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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