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3) 사탕 - 멋있는 사람
최근 멋있다고 느꼈던 사람은 '원 월드 페스티벌'에서 본 한 바이올리니스트이다.(이름은 기억이 안난다;;)
통통 줄 위를 튕기는 듯한 그런 맑은 소리를 낼 수 있다니 게다가 정말 전형적인 음악인 포스가 난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특히 무대에 서는 사람들, 자신의 포스를 뿜어내는 사람을 멋있다고 생각한다.
공연에서 보았던 연주자, 가수, 댄서들.
관객의 시선을 한곳으로 집중시키고 무대위에서 모든것을 압도하고 조절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사람은
어쩌면 실생활은 개폐인이어도 그 순간만큼은 너무 멋진사람이 되는 것이다.
이중 인격자가 아니냐, 가식이 아니냐며 그런 부류의 사람들을 저급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나는 그 사람들은 무대위에서만은 다시 태어날수 있는 사람이다.
자신의 포지션,몸짓,표정에 대해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므로.
통통 줄 위를 튕기는 듯한 그런 맑은 소리를 낼 수 있다니 게다가 정말 전형적인 음악인 포스가 난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특히 무대에 서는 사람들, 자신의 포스를 뿜어내는 사람을 멋있다고 생각한다.
공연에서 보았던 연주자, 가수, 댄서들.
관객의 시선을 한곳으로 집중시키고 무대위에서 모든것을 압도하고 조절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사람은
어쩌면 실생활은 개폐인이어도 그 순간만큼은 너무 멋진사람이 되는 것이다.
이중 인격자가 아니냐, 가식이 아니냐며 그런 부류의 사람들을 저급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나는 그 사람들은 무대위에서만은 다시 태어날수 있는 사람이다.
자신의 포지션,몸짓,표정에 대해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므로.
071010, 사탕(촌닭들), evejiyoun126@hanmail.net
지난 과제/과제3_멋있는사람 |
2007/10/10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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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Susanne Lundeng(http://www.susannelundeng.no/english/English.html)이라는 노르웨이의 연주가를 말하는 것 같은데. 그런가요? 레코드 항목으로 들어가면 몇개 '듣기'가 되는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