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기획팀 공지'에 해당되는 글 15건

  1. 14:08:51 [공지] Chinese lounge 관련
  2. 2008/02/24 하자인문학2) 니하우 베이징! (14)
  3. 2008/02/23 [니하우 베이징!] 봄학기 인문학을 준비하고 있어요
  4. 2007/10/13 6강을 위한 과제: 암송과 글쓰기 (2종류 모두 해야합니다)
  5. 2007/10/07 5강을 위한 현장연구 과제
  6. 2007/10/05 5강을 위한 글쓰기 과제
  7. 2007/09/27 4강을 위한 과제 (2)
  8. 2007/09/18 미투데이 하자인문학
  9. 2007/09/16 3강을 위한 과제
  10. 2007/09/08 다음 주 읽어올 자료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 8월8일8시(우리는 9시)

안녕하세요, 유리입니다.
다들 방학 잘 보내고 있나요?

지난 봄 학기 내내 '올림픽'과 '중국'이라는 화두를 가지고
인문학 프로젝트를 했기 때문인지
이번 베이징 올림픽에 대한 관심이 더 높으리라 생각됩니다.

올림픽 개막 전부터, 티베트 사태 등등
여러 이슈들이 교차되면서 '올림픽'이라는 주제에 대해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 볼 필요를 느꼈을거예요.

인문학 수업 중간에도
아테네 올림픽 개막식, 베를린 올림픽 개막식 영상을 함께 봤었는데
오는 (벌써 내일 모레군요) 8월 8일 개막식을 하자 앞마당에서
함께 보려고 합니다.

8월 8일 8시에 시작하지만, 시차로 인해
한국 시간으로는 9시가 되겠지요?
오랜만에 모여서 함께 개막식도 보고, 이야기나누면 좋겠어요.
전에 각 팀마다 개막식 기획서 작업도 했었지요?
비교하면서 봐도 좋겠군요.

그럼 8월 8일 9시,
하자 앞마당에서 만나요.

우천시, 쇼케이스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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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2일 특강) 영화도시 베이징 : 5세대에서 포스트 1997까지

오늘 수업시간에 예고했듯이,
다음주 22일 수업에는 '영화'를 중심으로 한 특강이 진행됩니다.

강의는 이병원 선생님께서 진행해주실 예정이며,
이번 강의는 [니하우 베이징] 인문학 프로젝트 시간과
그 다음주(29일 6시) [영화읽는 목요일] 2번에 걸쳐 진행됩니다.

강의 전에
아래 영화들 중 하나를 선택하여 보고 오시길 바랍니다.

패왕별희
붉은 수수밭
북경잡종
소무
황후화
무극
영웅

참고문헌
레이초우의 <원시적 열정>(이산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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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Chinese lounge 관련


안녕하세요, 양상입니다.

다음 주 화요일(29일/ 1시~2시)) Chinese lounge는 걸바와 강릉투어로 잠시 휴식을 취할 예정입니다.
무척 아쉽?겠지만 이해해주길 바랍니다.

다음 주에 못 만나는 대신  
5월  첫 번째 만날 때는 보다 흥미롭고 재미있는 시간을 갖기로 합니다.

참, 중국어 복습들은 각자 틈틈히 하고들 있지요?
북카페에 비치해둔 교재도 활용하면서..

언어란
일상에서 틈틈히 가지고 놀면서 활용해야 그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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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인문학2) 니하우 베이징!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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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penID Logo나르샤 2008/03/04 0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재밌겠다

  2. OpenID Logoh. 2008/03/04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쩐지 저 마스코트가 나르샤처럼만 보이오.

  3. OpenID Logo타르 2008/03/13 1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왜 아이디로 등록이 안되지...

  4. 2008/03/13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가입...어떻게 해야되는지 모르겠어요 ㅠ
    그림퀴즈 자꾸 틀렸다고 그래요 ㅠㅠ

  5. OpenID Logoh. 2008/03/13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르, 뱅. 초대메일 보냈으니 다시 한 번 시도해보세요

  6. neroyoo 2008/03/14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재밌겠다!!

  7. OpenID Logohttp://smk0809.idtail.com/ 2008/03/18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링크 어떻게 거는 거지요??

    오픈아이디로 가입하면 가입되는 건가요?

  8. h. 2008/03/19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신지요? 관리자가 미리 오픈아이디를 등록해두거나 메일초대를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좀 있어요. 그래서 미리 말씀을 해주셔야 한답니다.

    • 소피아 2008/03/19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길찾기 소피아인데요...
      가입을 어떻게 해야되는지 몰라서 그래요...

  9. h. 2008/03/20 0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한 번 초대메일을 보냈는데 한 번 더 확인을 해줄래요? 초대메일이 잘 안가는 것 같아요. 메일이 안갔으면 제게 알려주세요.

  10. OpenID Logo깃털 2008/03/20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지? 가입된건가요?

  11. OpenID Logo라이노 2008/03/25 1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입이안됐는데....ㅠㅠ

  12. OpenID Logo푸푸 2008/03/26 0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ㅠ 왜 가입을 했는데도 글쓰기가 안돼는거죠 ㅠㅠ

[니하우 베이징!] 봄학기 인문학을 준비하고 있어요

김찬호선생님과 함께 하는

청소년을 위한 하자인문학 2번째 시간 [니하우 베이징!]
조만간 모집공고가 시작됩니다. 3월 둘째주부터 매주 목요일 10시에 시작합니다.
마음의 준비를 위해서,

김찬호선생님이 쓰신 강의소개글을 올려둡니다.

===================================

국경이 낮아지고 있다. 그만큼 나라와 나라 사이의 연관성은 자꾸 높아진다. 세상이 점점 좁아지고 있다. 그만큼 우리 삶의 반경은 넓어진다. 바야흐로 지구촌 시대다. 인류 전체가 서로에게 긴밀한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하나의 세계로 통합되고 있다. 지금 한국이 겪는 엄청난 변화도 그러한 상황에서 비롯된다고 할 수 있다. 바깥에서 밀려드는 거센 충격에 격렬하게 요동치고 있는 것이다. 그 정체는 무엇인가? 한국사회를 둘러싼 국제 환경과 주요 국가들의 동향을 우리는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가?

중국은 한국의 현재와 미래를 해명하는데 절대적인 변수가 되고 있다. 아니,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중화(中華)의 제국을 부활시키려는 움직임이 아시아는 물론 세계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 금년에 베이징 올림픽이 개최된다. 1964년 도쿄 올림픽, 1988년 서울 올림픽, 그와 비슷한 간격을 두고 올림픽이 아시아에서 다시 열리는 것이다. 일본과 한국이 그러했듯이 올림픽을 계기로 중국은 커다란 변화의 소용돌이를 일으키리라 전망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중국의 다양한 속살이 드러날 것이다.

우리는 그 거대한 제전(祭典)을 학습의 기회로 삼고자 한다. 국제 스포츠 이벤트는 개최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모든 영역에 걸쳐 시스템과 저력이 총체적으로 드러나는 마당이다. 2008 베이징 올림픽은 중국을 여러 모로 자세하게 들여다볼 수 있는 절호의 텍스트다. 그동안 막연하게 알고 있었던 중국사회와 중국인들의 정체를 조금 더 선명하게 볼 수 있는 찬스가 되는 것이다. 올림픽이 임박하면서 이미 국제사회의 다양한 관심과 눈길이 환경에서 인원 문제에 이르기까지 중국의 여러 아킬레스건을 건드리고 있다.

이 강좌에서는 베이징 올림픽을 화두로 삼아 중국을 더듬어보고자 한다. 이미 올림픽과 월드컵을 치른 한국의 경험이 유용한 렌즈가 되어줄 것이다. 대륙의 문명이 전개되어온 흐름을 새로운 차원에서 이해할 수 있는 눈이 거기에서 열릴 수 있으리라. 중국이 지구촌과 어떻게 만나는지를 보면서 21세기 세계사의 시나리오 윤곽을 그려 볼 수 있으리라. 그 거대한 드라마를 통해 한국의 현재와 미래를 가늠하고, 그 안에서 내 삶의 자리를 차근차근 살펴보는 작업이 이번 강좌를 통해 이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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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을 위한 과제: 암송과 글쓰기 (2종류 모두 해야합니다)

1. 암송과제: 아래 두 시 중 하나를 외웁시다
(팀별 리뷰 시간에 모두 확인을 하는 시간을 가져주세요. 각 팀의 담당 판돌/선생님들도 해당됩니다. 담당 판돌/선생님들은 각 팀원들이 '숙제검사'를 해주시길! 멋진 시 낭송/암송의 시간을 즐기게 되길 바랍니다. Slam Party!)





구부러진 길 
                           이준관

나는 구부러진 길이 좋다.
구부러진 길을 가면 
나비의 밥그릇 같은 민들레를 만날 수 있고 
감자를 심는 사람을 만날 수 있다. 
날이 저물면 울타리 너머로 밥 먹으라고 부르는 
어머니의 목소리도 들을 수 있다. 
구부러진 하천에 물고기가 많이 모여 살듯이 
들꽃도 많이 피고 별도 많이 뜨는 구부러진 길. 
구부러진 길은 산을 품고 마을을 품고 
구불구불 간다. 
그 구부러진 길처럼 살아온 사람이 나는 또한 좋다. 
반듯한 길 쉽게 살아온 사람보다 
흙투성이 감자처럼 울퉁불퉁 살아온 사람의 
구불구불 구부러진 삶이 좋다. 
구부러진 주름살에 가족을 품고 이웃을 품고 가는 
구부러진 길 같은 사람이 좋다.



굽이 돌아가는 길
  
                                   박노해
올곧게 뻗은 나무들보다는
휘어 자란 소나무가 더 멋있습니다
똑바로 흘러가는 물줄기보다는
휘청 굽이친 강줄기가 더 정답습니다
일직선으로 뚫린 빠른 길보다는
산 따라 물 따라 가는 길이 더 아름답습니다
 
곧은 길 끊어져 길이 없다고
주저앉지 마십시오
돌아서지 마십시오
삶은 가는 것입니다
그래도 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 있다는 건
아직도 가야 할 길이 있다는 것
 
곧은 길만이 길이 아닙니다
빛나는 길만이 길이 아닙니다
굽이 돌아가는 길이 멀고 쓰라릴지라도
그래서 더 깊어지고 환해져오는 길
서둘지 말고 가는 것입니다
서로가 길이 되어 가는 것입니다
생을 두고 끝까지 가는 것입니다


2. 글쓰기 과제: 제2부 <유희와 교류> 단원과 관련하여

각각의 장(chapter) 끝에 들어가 있는 '생각할 문제'들이 있습니다.
아래에 선정한 문제들 가운데 2문제를 골라서 자기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는 것입니다.

노래방 : 3번
찜질방 : 4번
피시방 : 2번
놀이공원 : 2번
스타디움 : 2번

* 위에서 1 문제만 골라서 하는 대신, 자신이 어느 한 장(chapter)에 '생각할 문제'를 새롭게 추가하는 것도 됩니다. 여러분의 깊이 있고 재미있는 생각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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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을 위한 현장연구 과제

이 주의 현장 연구팀 (글로벌학교 & 민들레사랑방) :
두 팀이 하나씩 분담하여 수행합니다. (이 팀은 공통 과제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지하철 생각할 문제 가운데 1, 2 번 중에 하나씩  선택하여 영상을 찍고 분석한 다음 편집하여 보여줍니다.
(10분 정도의 영상물이면 됩니다. 내레이션을 넣을 시간이 없으면 영상만 찍어 보여주면서 말로 직접 설명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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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을 위한 글쓰기 과제

1. "이런 사람이 멋이 있다". 
     우리가 흔히 쓰는 말 가운데 '멋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누구나 그런 칭찬을 듣고 싶어합니다.
     그렇다면 '멋있다'는 것은 무엇을 가리킬까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본 사람들 가운데 멋있다고 느낀 사람을 한 명 골라서
     어떤 모습에서 그런 느낌을 갖게 되었는지 글로 적어봅시다.
     (실존 인물일 수도 있고, 소설이나 영화에 등장하는 인물일 수도 있습니다.)

2. <문화의 발견>을 읽고 각 단원 뒤에 '생각할 문제'가 있습니다.
   
다음  중에 하나를 골라 생각을 정리해봅니다.
     - 지하철의 3번 / 버스의 2번 / 승용차의 2번, 5번 / KTX 3번 / 공항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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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을 위한 과제

1. 나눠준 자료를 읽고 오세요.

자료는 "서울에 딴스홀을 허하라"(김진송 지음, 1999, 현실문화연구)에서 발췌하여 프린트한 것입니다.
수업시간에 못받은 사람은 세이랜을 찾아가 받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발췌된 부분은 두 부분으로,

(1) 서울에 댄스홀을 허하라 - 경무국장에게 보내는 아등(我等)의 서(書)
<삼천리> 1937년 1월호의 글로
레코드회사 문예부장과 바, 다방의 마담, 여급과 기생 등 대주운화의 중심인물들이 서울의 치안담당자에게 서울에 댄스홀을 허가해 줄 것을 요청하는 공개탄원서 형식의 글. 서양과 일본에서 유행하고 있는 댄스홀조차 식민지조선에서 통제되고 있는 사실의 부당성을 설파하고 있다. 이들이 주장하는 글의 내용보다는 현대화과정에서 겪어야 하는 식민지조선의 사회적 정황을 살펴볼 수 있다 (- 저자의 소개)

(2) 6장 도시의 꿈과 도시의 삶 (전문) 입니다.


2. 글쓰기
자료를 읽고나면,
도시가 발달하던 1930년대 무렵의 한 사람이 지금의 서울에 텔레포트를 해왔다고 하고, 그가 겪는 하루를 기록하는 것입니다. 그 책에 나오는 사람일 수도 있고, 그냥 그 당시의 사람일 수도 있고, 1937년의 필자일 수 도 있지요. 누구든 상관없지만, 그 주인공은 반드시 상정되어야 합니다. 나이는 몇 살이고, 신분은 어떤 사람, 직업이 무엇인지 성별이 무엇인지 등 아주 구체적으로 그 주인공을 떠올리면서 그의 하루를 적어보세요. 낯선 시선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 서울을 다시 들여다보는 것이기도 하지요. 분량은 큰 제한은 없지만, 대체로 A4 한 페이지 정도?

월요일까지 내면 됩니다. yearnee@haja.or.kr로 보내주세요.

 
참고: 2004년에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에서 문화원형사업을 한 적이 있는데, 여성연구소에서 그 사업을 맡아 했습니다. 1920년대 여성들의 문화를 중심으로 작업을 한 것인데, 유료콘텐츠가 많아서 다 볼 수는 없을 것이지만 그래도 한 번 둘러보세요. (깜짝영상도 있습니다. 끝까지 볼 수 있으면 좋았을텐데...)
http://newwoman.culturecontent.com/ (한국근대여성교육과 신여성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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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츤ㄷ레 2007/10/02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유연구실에서 나왔던 책인가, 신여성 이라는 책이 북카페에 있는데
    그 책 정말 재미있었어요.

  2. h. 2007/10/02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뭐가 재미있었는데요? (간단한 설명 부탁)
    읽은 책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미투데이 하자인문학

한 사람 두 사람 미투데이 친구가 늘어서 좋습니다 :)

미투데이에 접속한 여러분,
미투데이와 연세대 온라인학습생태계 팀에서 재미있는 선물을 만들어주었는데요,
미투데이에서 포스팅을 할 때, 태그에 <하자인문학>이라고 써넣어 보세요.
태그 박스에는 여러개의 태그를 써넣어도 상관없는데, 그 중에 <하자인문학>이 들어있으면
자동적으로 이 페이지 http://me2day.net/promo/haja 에 모이게 됩니다.
(윗 부분의 헤더는 하자디자인팀의 달갱이 만들어주었습니다.)
휴대폰으로 문자포스팅을 할 때에도 수신번호를 #2212416로 해두면
태그에는 자동으로 <하자인문학>이 들어갑니다.
(문자포스팅을 하려면 그전에 관리모드에서 휴대폰설정을 해두어야 해요.)
한번 시도해보시길!
(실은 왼쪽 메뉴바 아래로 내려가보면 하자인문학 배너도 찾을 수 있지요. 직접가기.)

참, 미투데이를 사용하다가 잘 모르는 것이 있으면
왼쪽 메뉴의 "미친생활백서"를 참조해도 좋고, 새로 나온 "미투가이드"를 참조하면 도움이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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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림부동산 2008/11/19 0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상황의 빌라도 15일안에 팔아드리겠습니다.

    매도를 원하시는 분은 메일(villa0304@naver.com)로 지역,상황,연락처를

    보내주시면 저희가 전화드려 자세히 상담해 드립니다.


    #관리자님 허락없이 글을올려 죄송합니다.

    거부의사를 메일(villa0304@naver.com)로 사이트주소를 보내주시면

    다시는 글을 올리지 않겠습니다. 죄송합니다.

  2. 한국엠엔텍 2008/11/28 0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상지역:서울, 인천, 수도권일부지역

    *대상연식:1994년부터 2003년사이에 등록된 경유차량

    *대상차종:포터,그레이스,스타렉스,겔로퍼,봉고,프론티어,점보,마이티,

    코러스,트래이드,카운티,프레지오, 만 해당됩니다

    *고객부담금은 하나도 없습니다. 정부보조금으로 개조합니다.

    *개조를 원하시는 분은 메일(hidden2726@naver.com)로 (연락처,차종)을

    보내주시면,전화드려 자세히 상담해 드립니다.

    #관리자님 죄송합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 메일(hidden2726@naver.com)로

    주소를 보내주시면, 다시는 글을 올리지 않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삭제비번: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