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제출 : 9강과제 - 리사
+ 적당한 크기에 글씨와 간판 크기
너무 큰 크기는 머리가 아프고 번잡하고 눈에 확 들어오지도 않기 때문에 (점점 증가한다면) 오히려 불효과적이다. 적당한 크기에 간판을 사용하라.
+ 반짝 거리거나 여러 색깔을 넣는 등의 데코레이션은 되도록 자제
네온 등, 반짝거림 등등의 효과는 눈을 아프게 한다. 데코레이션/디자인을 최대한 심플하게 하는게 좋을 것 같다. 그렇게 한다면 보다 전문적으로 보이고 보는 사람 눈에도 딱 들어올 것이다.
+ 간판에는 필요한 정보만
가게이름과 로고 정도로 끝내면 좋겠다. 굳이 필요하다면 전화번호, 주소, 한줄짜리 소개 등을 적을 수 있겠다.
+ 한 가게당 간판 1개씩만
길을 걷다보면 간판이 가로로, 혹은 세로로 이곳저곳 걸려있다. 건물 안에 있는 가게들 중 지하나 안쪽에 안 보이는 곳에 있는 가게는 세로 간판을, 바깥쪽(길/창 쪽)에 있는 가게들은 가로 간판을 사용하는 것으로 정한다면 더 정리가 될 수도 있겠다.
+ 가게마다 비슷한 색깔 혹은 싸인을 맞춰라
예를 들어 모든 카페의 색은 갈색, 슈퍼의 색은 파란색 이런식으로. 무언가 색깔이나 싸인을 그런식으로 맞추면 좋을것 같다. 그럼 색깔을 보고 아, 이 곳은 카페구나, 아 이곳은 슈퍼구나 라고 생각할 수 있도록.
학교 2번
일시 - 2007년 11월 15일 오전 11시부터
장소 - 하자 고등학교 강당 및 운동장
1부
+ 교장/교감 선생님의 짧은 축하 메세지 및 인사말
+ 상장수여 (졸업생들의 짧은 한마디나 소감도 포함)
+ 다함께 점심식사
2부
+ 게임 및 스포츠 - 축구, 술레잡기, 살인배구, 스미스 등등
+ 교복 패션쇼 - 교복을 찢거나, 그리거나, 페인트질 등으로 자신이 표현하고 싶은 옷을 만들고 패션쇼를 한다.
+ 최후의 만찬 - 가족, 선생님, 학생들과 함께 저녁식사
3부
+ 여행을 떠나요!
1박 2일 정동진으로. 미리 접수한 학생들만 갑니다.
안녕하세요, 졸업생 여러분. 벌써 겨울이 찾아왔네요. 문을 열면 겨울 바람이 코끝을 시리게 하는데,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은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졸업식입니다. 졸업식을 시작하기 전에 3년동안 고생한 졸업생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메세지를 전합니다. 이제 학교라는 보금자리를 떠나 한층 성숙해진 졸업생들의 모습을 기대해보며 새로운 길을 찾으러 떠나는 걸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마지막으로 신나게 놀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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