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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25 과제제출 : 7강을 위한 과제: 고메
  2. 2007/10/24 과제제출 : 7강을 위한 과제: 뿡

과제제출 : 7강을 위한 과제: 고메

식당

독신가구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이러한 변화는 식당장사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의 창업트랜드가 변할 것 이다. 길을 지나가다 가장 흔하게 볼수 있는 음식점은  고깃집인것 같다. (지금은  혼자 살고 있지만 대구에서 있을때엔 주말에 가족들과 외식을 종종 하곤 했는데 기억으론 고깃집을 가장 많이 갔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하나의 불판 주변으로 둘러싸여있는 의자는 가족적인 분위기를 쉽게 만들어 준다.  이러한 가족적인 분위기를 쉽게 만날수 있는 고깃집이 예전까지는 트랜드?였다 라고 한다면 독신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이시대에선 이제 창업의 흐름은 간단하고 빠르게 먹을수 있는 식당,음식점의 흐름으로 흘러 갈 것 같다. 독신자들은 집에서 먹으면 만드는 것,식사후 정리나 설겆이등 온같 귀찮음에서 생긴 배고픔에 허기를 달래고 싶어한다. 그래서 자주 밖에서 사먹게 되는 경우가 많다. 독신자들은 혼자다. 그렇기때문에 이야기도 대화도 없다. 허기진 배를 채울수만 있다면 이들로선 만족이다. 돈은 너무싸도 안되고 너무 비싸도 안된다. 한국사람들은 하루에서 한끼를 중요하게 생각하기때문에 음식의 값! 이 너무 싸다면 그것또한 문제가 될수있겠다.(4000~5000원정도) 그리고  이들도 일단 집밖에 나와서 먹는것이므로  외식이다. 외식을 한다했을때엔 사람들은 평소에 먹던것과 다른 것들을 먹고 싶어한다.집에서 먹을수 있는 매뉴와 다양한 매뉴들이 섞여 있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의 시선을 피할수 있게 벽쪽으로 일자형 테이블을 밀어놓는다면 더욱 독신자들이 많이 찾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071025, 고메(글로벌학교), goguma20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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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제출 : 7강을 위한 과제: 뿡

1. 식당 1번, 커피숍 1번, 시장 3번 중에 하나를 골라서 생각 정리하기.

식당 1번. 독신가구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음식점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독신자들을 겨냥하는 식당이 생긴다면 어디에 주안점을 둘까?

작년. 돌이켜 생각해보면 일 년 동안 홍대앞 에서 혼자 자취를 하며 내가 가장 많이 먹었던 것은 밤늦은 시간에도 24시간 배달을 하는 ‘만세’짜장면 이었다. 이 집의 장점은 24시간 영업을 한다는 것 뿐 만 아니라 한 그릇을 배달 시켜도 기꺼이 온다는 것이었다.

배달 음식점의 경우 한 그릇을 시키면 전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꿀꿀한 목소리 “한 그릇은 안되는 데요” 치킨의 경우도 늘 한 마리 반 은 가능해도 반마리만 가능한 치킨집은 본 적이 없다. 혼자 무언갈 먹고싶은 밤이면 고픈배를 부여잡고 편의점에서 컵라면이나 덜렁거리며 사와야지, 나혼자 두그릇을 먹을수도 없는 노릇이고, 한 마리를 먹을수도 없는 노릇이니. 이거 참. 그 뿐 만 이 아니다. 자취를 하면서 저녁을 해결하러 혼자 음식점에 들어가는 일은 참 많은것을 감수해야 하는 것 이었다. 혼자 한 테이블을 차지하고 밥을 먹고 있으면 삼삼오오 들어오는 다른 손님들을 보며 얼른 나가라고 눈치 주는 식당 주인하며, 다른 테이블과 비교했을때 현저히 적은 반찬가짓수(이거정말 빈정상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주변사람들의 시선까지. 허름한 옷으로 홍대앞 ‘나니와’에서 우동한그릇을 시키던날. “한 분 이신가요?” “네” 그리고 그 눈빛들.

이거 참! 세상에 엄청나게 많은 자취생들. 모두 식사는 어떻게 해결하고 계신가요?

나는 가끔 방이 있는 음식점에 들어갔을때, 한방에 두 팀(서로 다른)이 들어가는 경우가 굉장히 민망스럽다는 걸 느낀다. 방과 방 사이를 차단하는 벽이나 블라인드 사이에 두 그룹이 끼어 있을때, 서로 다른 팀을 완전 무시하거나 신경이 쓰이는걸 감수하고 이야기를 나누어야한다. 이렇게 여러사람이 그룹지어 밥을 먹을때도 그러한테 혼자 밥을 먹을때는 얼마나 더 많은 민망함들을 감수해야 할까? 식당에서 밥을 먹을때 난 작은 것이라도 칸막이 같은것이 쳐저있는것이 좋다. 여러명이 한방에 들어갔을때 우리 팀과 다른 사람들을 구분지어서 우리가 밥먹는 공간이 확보되는것이 좋고, 두 명이 밥먹을때도 역시 마찬가지이다. 테이블들이 따딱따딱 붙어있어 무엇인가를 짚거나 화장실을 갈 때 다른사람들과 부딪히는 것도 싫다. 만약 내가 독신자들을 겨냥한 음식점을 낸다면 혼자 편안히 밥을 먹을 수 있는 공간이 주어지고 다른사람들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그런 음식점을 구상해 볼것이다. 또, 일인분을 시키면 늘 한가지 음식만 먹어야 하는데 일인분 이더라도 다양한 음식들을 한번에 맛볼수 있는 메뉴가 있으면 어떨까? 그리고 배달음식점 같은 경우에는 일인용 메뉴나 돈을 더 내고서라도 시켰을때 바로 먹을수 있는것과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간단히 조리해 먹을수 있는 것. 이렇게 두가지를 묶어서 배달해 주면 좋겠다. (일인분만 배달하는것이 너무 적자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않그런것 같아도 먹는것에 대한 불만을 이야기하다 보면 밑도 끝도 없이 마구 나온다.

앞으로 늘어나는 독신자 가구들을 배려하는 먹거리 문화가 많이많이 발전하길. 제에발(혼자살면서 가장 싫은게 혼자 밥먹는건데 밥먹는것도 이렇게 힘들면 너무 괴롭다.흑흑)

2. 편의점, 백화점 단원을 읽고 둘 중에 한 단원에서 생각할 문제 추가 하기

(지방의 경우 특히) 백화점이나 대형마트와 버스터미널이 함께있는 경우가 많은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 또 버스터미널과 함께 있는 백화점이나 대형마트가 그렇지 않은 백화점,대형마트와 다른점은?

071024, 뿡(캐치스코프), youth7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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