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제출 : 8강과제 - 예슬
나이 일흔에 우리는" : 자신이 70살이 되었을 때 어느 하루를 상상하여, 그 날의 일기를 쓰기.(50년 뒤에 한국과 세계가 어떻게 변해 있을까도 고려하면서, 그 속에서 어떻게 노후를 보내고 있을까를 묘사해보세요)
오늘은 옛날 만화를 보던 아이들이 눈에 대해 물어왔었다. 눈을 실제로 본 적이 없는 아이들이 눈에 대해 많은 호기심을 가졌다. 나도 잠시 생각에 잠겼었다. 어렸을 때 눈싸움 했던 기억이 아련했다. 눈이 온 다음날, 아직 밞지 않은 눈길을 보면서 설레였던 기억도 되살아났었다. 어릴 적 시절이 조금 그리워졌었다. 아이들과 함께하면, 이따금 이렇게 어렸을 때의 기억을 끄집어내게 돼서 좋다.
이번 주 에는 박물관에서 눈 체험 프로그램에 가보는 숙제를 내줬다. 숙제를 싫어하던 아이들도, 이번 숙제만은 환영인가보다. 이번 주엔 제주도에 다녀와야한다.. 수상철도와, 비행기보다 기차가 더 좋은 걸 보면, 나도 영락없는 할머니 인가보다.
경로당 3번
예전에 어떤 프로그램을 본 적이 있는데, 유치원과 노인복지관이 한 건물에 있는 구조였다. 유치원아이들이 할머니들 앞에서 재롱도 피우고 하는 그런 장면을 보면서, 노인분과 아이들 모두에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다. 우리나라도 위의 일본과 같은 환경이 조성되었으면 좋겠다. 또, 노인들을 위한 여러 프로그램이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다. 영화나 뮤지컬 연극 보러 가기. 학생들과 토론하기, 재즈 댄스 배우기, 그림그리기, 다른 나라 요리 배우기 등이 내가 생각한 노인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오늘은 옛날 만화를 보던 아이들이 눈에 대해 물어왔었다. 눈을 실제로 본 적이 없는 아이들이 눈에 대해 많은 호기심을 가졌다. 나도 잠시 생각에 잠겼었다. 어렸을 때 눈싸움 했던 기억이 아련했다. 눈이 온 다음날, 아직 밞지 않은 눈길을 보면서 설레였던 기억도 되살아났었다. 어릴 적 시절이 조금 그리워졌었다. 아이들과 함께하면, 이따금 이렇게 어렸을 때의 기억을 끄집어내게 돼서 좋다.
이번 주 에는 박물관에서 눈 체험 프로그램에 가보는 숙제를 내줬다. 숙제를 싫어하던 아이들도, 이번 숙제만은 환영인가보다. 이번 주엔 제주도에 다녀와야한다.. 수상철도와, 비행기보다 기차가 더 좋은 걸 보면, 나도 영락없는 할머니 인가보다.
경로당 3번
예전에 어떤 프로그램을 본 적이 있는데, 유치원과 노인복지관이 한 건물에 있는 구조였다. 유치원아이들이 할머니들 앞에서 재롱도 피우고 하는 그런 장면을 보면서, 노인분과 아이들 모두에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다. 우리나라도 위의 일본과 같은 환경이 조성되었으면 좋겠다. 또, 노인들을 위한 여러 프로그램이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다. 영화나 뮤지컬 연극 보러 가기. 학생들과 토론하기, 재즈 댄스 배우기, 그림그리기, 다른 나라 요리 배우기 등이 내가 생각한 노인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Leave a comment !
일본에는 개호제도라는 것도 있어서 노인들의 복지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모임에서 이야기 했듯이 돌봄이 있는 노인주택을 만드는 공공적 사업도 진행되어 있지. 이름이 생각 안났었는데, 노인주택 건립 활동을 하고 계시는 분은 다까하시 선생님이었어. 하드웨어적인 시설 짓는 것을 넘어서서 다세대가 공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더 많이 개발 되어야 하겠지. 그것이 곧 돌봄이 있는 마을만들기의 일환인 것이고. 예슬이 아주 좋은 의제를 선택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