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7/10/25 과제제출 : 7강을 위한 과제: 나르샤
  2. 2007/10/25 과제제출 : 7강을 위한 과제: 가람
  3. 2007/10/24 과제제출 : 7강을 위한 과제: 마니
  4. 2007/10/24 과제제출 : 7강을 위한 과제: 토토
  5. 2007/10/24 과제제출 : 7강을 위한 과제: 실비
  6. 2007/10/21 7강을 위한 과제

과제제출 : 7강을 위한 과제: 나르샤

식당 1번

인간의 기본적인 시간 개념들이 뒤틀리는 날이 오게되었다. 23~4세기 경 발발한 것으로 추정되는 핵전쟁때문의 이전의 화려한 문명들이 모두 황폐화된 것으로 전해진다. 그 후 백년 뒤, 남은 것은 전세계적으로 수백권밖에 남지 않은 고서들과 고철이 되어버린 기계, 그리고 입에서 입으로 전해내려 오는 화려했던 옛날에 대한 노래들 뿐이었다. 그즈음에는 많은 이들이 그 옛문명에 대해 그저 노래하고, 소문을 만들어 낼 소소한 이야기 꺼리로만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서올의 숀시아칸에게 인간의 고대 문명은 자신의 삶에 걸쳐서 밝혀내야할 미스터리대상이자 호기심의 천국이었다. 그는 고대 유물들을 발굴해내고 그 것을 골돌히 들여다보는 것을 취미로 가진 이로 이웃들은 그가 한껏 웃으며 사랑스러운 눈길로 유물을 쳐다보는 것을 어렵지 않게 발견 할 수 있었다. 때문에 가끔은 숀시아칸 자체가 소소한 이야기 꺼리가 되곤 했었다. 그에게는 젊을 적부터 모아온 고서가 열한권이 있었다. 한권한권 모두 소중한 책들이었지만 특히 소중한 책이있었다.

마르의 198년 얼음이 풀리는 달, 시아칸은 여느 날과 다를 바 없이 그 책을 해독하던 중이었다. 그 기록은 잃어버린 옛문명들을 가장 자세히 설명해져 있고, 가장 보존이 잘 된 책들 중 하나다. 발견된 것은 마르의 188년 한 소년에 의해서다. 지금의 서올 자리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되한만곡이라는 큰 도시가 있었을 때의 이야기다.

.......앞부분 유실......

아침 댓바람부터 할머니에게 전화가 왔다. 무슨 일 있나 하고 걱정을 하면서 전화를 받아봤더니 대뜸 하신다는 말씀이 니 결혼 언제하냐 였다. 하아..... 그래서 오늘은 하루종일 기분이 좋지 않았다. 사실 혼자사는 것이 버겁기는 하다. 하지만 나처럼 살아나가야하는 책임의 수가 더 많아져 간다고 생각을 하면 점점 더 힘들것이란 두려움이 닥친다. 점점 복잡해지고 빨라지는 세상 속에서 나 말고 다른이도 지탱하면서 살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의 끝에 다다르게 되면 결국 그래 혼자가 편하고 좋지 라는 결론이 나오는 것이다.

몇주 전부터 뚝딱뚝딱 거리고 있더니 오늘 드디어 우리집 앞에 새 음식점 투게더가 개점했다. 요 근래 새로운 스타일의 음식점이 속속 나오고 있다고 인터넷에 떠들더니 그 음식점이 그런 스타일인가 보다. 나의 저녁밥 단골집에 들를까도 생각해 봤지만 오늘은 웬지 새로운 음식점에 들러보고 싶었다.

투게더는 간판부터 색다르고 예뻐서 다른 간판들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다. 게다가 실내에는 유럽의 오래되고 부드러운 카페를 연상시켰다. 음식점 대부분에서 맡을 수 있는 음식잔내도 나지 않았고 오히려 뭔지모를 산뜻한 향이 코에 와닿았다. 자리마다 푹신한 쇼파와 따뜻한 불빛의 양초가 마련되어 있고 느긋한 쌈바 음악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더 마음에 드는 것은 내가 살면서 본 깨끗한 음식점들 중 손에 꼽을 수 있었다는 점이다. 위생관리가 철저한 듯 보였다. 모든 컵과 식기들에는 세척과 건조 그리고 소독까지 모든 과정을 거쳤다는 표시가 붙여진다. 게다가 한층에는 매시간 바닦청소에만 업무를 맡고 있는 직원이 있나보다. 뭐가 바닦에 떨어지기 무섭게 손님보다 먼저 직원이 치워주었다. 테이블이 많았지만 테이블마다 다리에 고정이 가능한 바퀴가 달려있어서 동아리나 단체에서 오면 곧바로 큰 공간을 만들 수 있는 형태로 되어있었다. 특히 인터넷동아리에서 많이 모이는지 열명이 넘는 인터넷동아리 팀원들이 모이면 치킨샐러드를 서비스로 주는 이벤트도 진행중이라고 한다. 요즘에 쌈바동아리 촌닭들에서 활동을 해볼까 하는데 이번 정모를 여기로 추천해야겠다. 그리고 개인용 칸막이가 준비되어 있어서 자신만의 공간을 원하는 사람은 쉽게 개인공간을 만들 수 있었다. 무엇보다 흥미로운 것은 메뉴판이었다. 메뉴판은 크게 다섯가지로 나뉘어있었다.

에피타이져&샐러드 종류, 밥 종류, 건강 음료-차 종류, 술종류 그리고 말동무 종류. 거의 모든 종류들이 다 있었다. 샐러드, 마늘빵, 스프, 돈가쓰, 쫄면, 김밥, 샌드위치, 된장찌게, 김치찌게, 카레, 케밥, 햄버거, 피자 등등 대충 지금 생각나는 건 이정도고 메뉴는 아주 많았다. 건강 음료-차에는 오곡쉐이크, 식혜 같은 것들이 있었다. 술은 한 명당 두잔으로 제한하고 있다고 한다.(담배를 필 수 있는 공간도 제한되어 있어서 담배 냄새가 나지 않았다.) 가장 특이한 것이 말동무 항목이 있다는 것이다. 밥을 먹는 동안, 30분 말동무가 되어줄 상대가 함께 있어주는 서비스! 게다가 나는 내가 원하는 관계에 대해 말할 수 있었다. 선택항목에는 애인, 친구, 조언자가 있었다. 지금 생각해도 좀 부끄럽고 낯선 일이었지만 이왕 온거 애인 역할의 말동무를 선택했다.

음식이 먼저 나왔다. 얼큰한게 먹고싶어서 김치찌게를 시켰더니 금방 나왔다. 첫 숟가락을 딱 드는데 다시다의 맛이 느껴지지 않았다. 아 얼마만이여 ㅠㅠ 라는 감격에 젖어 두세번 먹고 나니 저 쪽에서 평상복을 입은 남자가 나에게로 걸어왔다. "안녕하세요 오늘 저녁식사 동안 함께 이야기를 하게 될 알신이라고 합니다" 라고 소개했던가. 뭘랄까 엄청 두근두근 거리고 낯을 가려서 제대로 정신을 못차렸다. 잘 기억도 안난다. 내가 당황하며 아 안녕하세요 라고 말하자 그 남자는 네, 앉아도 될까요? 라고 대답했던 것 같다.

이야기는 처음에는 계속 맴도는 식이었다. 내가 당황해하는 것을 눈치 챘는지 그 남자는 그럼 밥을 드시는 동안 책같은 것을 읽어드릴까요? 하더니 책한권을 꺼내더라. 그저 책읽어주는 것이겠지 하고만 생각했는데 밥을 먹으면서 점점 그 남자가 읽어주는 책속에 빠져들게 되었다. 트레이닝 같은 것을 받고 오는 건가? 책이나 말을 잘 할 수 있도록? 아마 그렇겠지?

그렇게 중간중간 잠깐의 대화도 나누고 대부분 읽어주는 책 낭독을 들으면서, 30분이 훌쩍 지나가버렸다. 우리는 간단한 인사를 나누고 헤어졌다.

처음에는 약간은 당황스러웠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재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음식 가격들은 분식집의 배의 가격으로 비쌌지만 즐거운 경험을 한 것같은 생각이 든다. 다만 중독될지도 모르겠다. 오늘 블로그에 투게더 다녀왔어요~ 라고 이야기 하니까 그곳 가본 사람이 꽤 되더라. 조언자 말동무와 함께 밥을 먹으면 고민같은 것 털어놓아도 다 들어주고 심리테스트도 해주고 가끔은 타로카드도 봐주고 그런단다. 밥도 맛있고 있는 시간 자체가 즐거우니 이거이거 중독될 수도 있겠네

아무튼 재밌는 경험을 한 것 같다. 어? 또 전....찢어진 페이지..... 아무튼 다음에 한번 더 가봐야지


숀시아칸은 여기까지가 자신의 한계라는 점을 깨닳았다. 음을 모두 읽을 수는 있지만 글의 내용을 알기는 힘들었다. 투게더? 케밥? 쉐이크? 트레이닝? 카페? 타로카드? 그는 책상앞에 일기를 편뒤 골돌히 보다가 생각했다. 이렇게 엉켜있는 것을 느끼고 풀어나가는 것이 재밌단 말야. 한번 실마리를 더 찾아볼까 그러면서 흐믓한 미소를 지었다. 그런 자신을 보고 이웃이 어떻게 얘기하든 시아칸은 상관없었다.

1. 외롭다. 이웃사촌 등등의 깊숙한 관계가 많이 없어진다. - 커뮤니티의 기능, 스타일이 있는 식당 (가족, 애인, 친구)

2. 깔끔하고 깨끗한 분위기를 좋아한다.

3. 조미료를 많이 쓰지 않은 어머니의 손맛을 많이 그리워한다.

4. 다양한 메뉴판, 여러 곳에 가지 않아도 됀다.

5. 이야기가 있는 식당 - 책을 읽어주는 종업원, 이야기를 들어주는 식당, 개인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사진 이벤트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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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질문
편의점과 동네 구멍가게의 차이점을 이야기 하고 무엇이 더 좋은지 이야기 해주세요

071025, 나르샤(촌닭들), ting_06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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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제출 : 7강을 위한 과제: 가람

커피 전문점, 편의점, 햄버거 가게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 기회가 생겼다. 시간당 임금은 똑같다고 가정한다면, 어디를 선택하겠는가? 그리고 그 이유는?

당연히 커피 전문점. 시급이 커피 전문점이 조금 낮아도 나는 커피 전문점. 나는 냄새에 좀 민감한 사람인데 편의점이야 그렇다 치자. 그렇다고 편의점의 냄새가 좋다고 말할 수 없지만, 햄버거 가게를 생각해보시라.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 겨드랑이에서도 햄버거 냄새가 날 것만 같다.(무섭다) 하지만 커피 전문점은? 그야말로 천국. 내가 커피에 대해서 아는 것이 코딱지만 하지도 않지만 그 은은하고 부드러운 커피의 향. 뭐랄까. 아무튼 커피 향만큼은 겨드랑이까지 냄새가 나도 행복할 것 같다.
이것은 나의 어설픈 경험에서 나온 것인데 커피 전문점에 가서는 절대 한 번도 가요를 들어본 적이 없다. 강남의 커피빈은 B.B.King의 노래까지 틀어주는 엄청난 센스를 보이기도 하였다. 그리고 편의점이나 햄버거 가게에서는 절대 한 번도 그 유명한 Oasis의 노래도 들어본 적이 없다. 무조건 가요다. TV가 있는 곳들은 음악채널에 고정시켜 놓기도 한다. 내가 가요를 잘 듣지 않아서 일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TV는 번쩍거리면서 노래는 따로 나오고 정말이지 고객과의 소통하나 제대로 되지 않는 그 공간에서 일하는 건 노역일거 같다.

편의점, 백화점 단원을 읽고 둘 중에 한 단원에서 생각할 문제 추가 하기.

편의점) 밖을 나가보면 이제는 동네 슈퍼보다 편의점이 훨씬 더 많이 보인다. 이 편의점들은 자신의 제품을 판매하기 위해 어쩔수 없이 치열한 경쟁을 하여야 하는데 경쟁 중에서도 단골의 확보가 중요하다. 단골을 확보하기 위해 어떻게 하여야 할까?

071025, 가람(하자디자인), arabuuuuu@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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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제출 : 7강을 위한 과제: 마니

A. 커피 전문점, 편의점, 햄버거 가게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 기회가 생겼다. 시간당 임금은 똑같다고 가정한다면, 어디를 선택하겠는가? 그리고 그 이유는?

문제 A의 답

나는 커피 전문점을 선택 할 것이다. 이 선택에 따른 이유는, 개인적인 이유들이 대부분이고, 이익과 실리에 대한 이유가 딱히 떠오르지 않는다.

첫 번째 이유는 정말 단순하게도, 내가 커피 향을 좋아하기 때문이라, 내가 일 할 동안의 위안과 여운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두 번째 이유는 DJ가 있는 커피 전문점이 있다고 들어서, 한번 관심이 갔었던 직업이다.참고로 여기서 내가 말하는 DJ는 MK-5 같은 장비 두고 scratch를 해대는 게 아니라, 음악을 골라 커피 전문점의 음악을 담당하는 사람을 말한다.

세 번째 이유는 커피 전문점의 분위기가 내가 좋아하는 분위기라서, 그곳에서 충분히 즐기면서 일 할 수 있을것 같아서 이다.정말 개인적인 이유들로 과제를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날 강타했다. 어쩌겠는가, 나는 난데..

B. 편의점, 백화점 단원을 읽고 둘 중에 한 단원에서 생각할 문제 추가 하기

음, 잘 모르겠는데, 문제를 추가하라는 건지, 문제 하나를 추가해서 풀어보란건지.
일단 문제추가를 선택하겠다.

문제 1 편의점과 백화점 속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의 차이점.

문제 2 소비자를 겨냥한 편의점과 백화점, 그중엔 지나치게 소비자의 판매를 부추기기 위해서 나오는 과장된 말과 행동들이 수없이 있다. 실제로 글쓴이도 백화점 직원의 말을 믿고 제품을 구매했다가 낭패를 본 경험이 있는데, 이런 문제점의 해결책을 제시하라. 또한, 이런 행동이 거짓이란 것이 드러날 줄 알면서도 이런 행동을 계속하는 이유를 생각해보자.

071024, 마니(하자힙합),khn396@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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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제출 : 7강을 위한 과제: 토토

커피숍 1번

커피숍, 편의점, 햄버거 가게 중 선택 하라면 나는 커피숍에서 일을 하겠다. 편의점에서 세븐일레븐 옷 입고 바코드 찍는 건 내 로망이지만 육체적으로 더 힘들 것 같은 커피숍이 오히려 더 편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첫째로, 커피숍은 여유가 있어 보인다. 편의점과 햄버거 가게의 손님들은 퀵 서비스를 바란다. 버스 기다리는 중에 교통카드에 돈이 떨어진 걸 알고 재빨리 편의점에 들어가서 충전 할 때, 그때 만약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이 느릿느릿 계산해 준다면 무척 짜증이 날 것이다. 햄버거 가게는 패스트 푸드점이니까 말 할 것도 없고.
이렇게 퀵 서비스를 중요시 하는 곳에선 항상 긴장해 있을 것 같고 그만큼 집에 들어가면 몸이 뻐근 할 것 같다.

하지만 커피숍에 오는 사람들 중에 빨리 먹고 빨리 나가려고 하는 사람은 드물다. 테이크 아웃이라면 조금 다르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장 편해 보이는 자리를 찾아 앉아서 커피가 늦게 나오든 빨리 나오든 불만을 품지 않는다. 사람들이 여유를 즐기러 오는 곳에선 아르바이트생들도 여유를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 해볼 문제 추가

편의점: 편의점 아르바이트생들은 근무시간에 제대로 된 식사를 못 한다. 항상 열려있어야 하는 편의점의 특성상 화장실도 자주 못가고, 밥을 먹으러 나가는 건 있을 수 없는 일 같아 보인다. 그래서 보통 10시가 넘으면 폐기 되는 삼각 김밥이나 샌드위치 종류를 먹는데 너무 열악한 것 같다. 다른 아르바이트 자리에서는 식비까지 따로 주기도 하는데 편의점 아르바이트생들을 위해 개선 되야 할 점 중에서도 식사 해결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자.

071024, 토토(캐치스코프), eunso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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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제출 : 7강을 위한 과제: 실비

생각할문제 1번

켜피숍, 편의점, 햄버거가게, 이 세곳중 알바를 한다면 당연히 커피숍이다

◆ 이유

◇ 편의점에서는 자잘한 물건들까지도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알아야하고 계산할때에는 전산기가 있지만 익숙한 자판이 아니라서 익숙해 지려면 오래 걸린다. 그리고 계산을 잘못했을 경우 고스란히 알바생 월급에서 제외되며 혼자서 매장관리를 하기 때문에 도둑이나 위험요인이 많아 편의점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 햄버거 가게는 고등학생들도 많이하는 보편적인 알바가 되었다. 그러나 알바를 하기위해서는 서류심사가 있는데 이력서, 보건증, 통장을 지참해야 한다. 특히 보건증은 보건소에 가서 여러검사를 거처 만들어지기 때문에 매우 귀찮고 통장은 그 가게에서 요구하는 은행계좌가 있기 때문에 없으면 새로 만들어야 한다. 이렇게 구비서류를 잘 챙겨도 합격연락이 안올수 있다.  떨어졌다는 연락도 없으니 속터진다. 게다가 햄버거 만드는게 쉬운 일인가!  젊은이들이 많이 찼는 공간이고 fast푸드 인 만큼 빠릿빠릿 하지 않으면 안된다.

커피숍의 단점은 매장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 오픈시에 청소를 열심히 해야하고, 서빙하는 경우라면 커피를 흘리지 않고 새련되게 셋팅해야 한다.
장점은 셀프서비스인 경우 인사성만 밝으면 손님들을 대하기 편하고, 서빙을 하더라도 무겁지 않은 음식들을 잘 날르고 정해진 메뉴만 잘 기억한다면 쉽다. 또한 켜피숍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몰리지는 않기 때문에 계산하기 수월하고 교양 있는 곳이므로 성실하게만 한다면 나는 장점을 더 높이 평가한다.  

071023, 실비(글로벌학교), mysterycolo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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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강을 위한 과제

다음의 문제 1과 2에 대한 글쓰기입니다.
yearnee@haja.or.kr로 보내주어도 좋고, 직접 올리기를 시도해보아도 좋습니다 :)

(아래 과제제출이라는 버튼이 보이지요? 그걸 눌러서 작성하면 됩니다.)

1. 식당 1번, 커피숍 1번, 시장 3번 중에 하나를 골라서 생각 정리하기.
2. 편의점, 백화점 단원을 읽고 둘 중에 한 단원에서 생각할 문제 추가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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